권리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러는 님은 대체 무슨 권리로 속궁합이란 말을 쓸때 다시 생각해보고 쓰라 말라 참견이십니까? 모두다 알고있는 상식을 마치 혼자 아는양 유식한척 해보고 싶으셨나보죠?
님의 처음 글은 그냥 봐줄만 했지만 거기에 대한 이견에 권리 운운하며 덤벼대는 님의 모습이 꼴불견이라 한마다 합니다. 그리고 속궁합이란 말이 맘에 안들면 바람직한 대안을 내어보란 simae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유식한 이장미님 거기에대한 답변은 무엇이신지요?
게시판에 의견을 제시할땐 거기에 대한 이견도 받아줄수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단지 님께서 시작하신 주제라고 해서 거기에 반대하는 글에 시시콜콜히 권리 운운하며 입닥치라하는 님의 모습이 참 가관입니다. 점빳지 아니냐고요? 참내... 점빳지가 무슨 말인지 한참 생각했네. 님이야말로 참 예의가 없으시군요.
-----------------------------------------
roselee님의 글입니다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난 내가 아는 사실을 적시했을 뿐이고 성담론에 자주 나오는 말이기에 내 생각을 연계한 것인데, 내 글로 인해 님이 피해를 본 일이 있습니까.
님이 혹 점빳지라면 조금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