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부럽네요!!
저는 왜 그렇게 그게 하기 싫은지?
제 신랑이 싫은 것도 아니고 그 걸 못하는 것도 아니데 그 행위 자체가 싫으니 ~~^^
그렇다고 성욕이 없는 것은 아니니까 신랑이 하고 싶으면 제가 오럴이나 손으로 해주고 저는 신랑이 애무해 주면 혼자 하고 ~~~
병이 아닌가 싶어 진단도 받아 봤지만 그 행위를 신성하게 생각하고 노력해보라는 말씀 뿐 별 이상이 없다는 군요
그리고 부부가 서로 애무해 주면서 불만이 없다면 그 것도 사랑의 방법일 수 있다고 그러데요~~
그래도 이러는 우리가 변태인 것 같아서 서로 노력해 보려고 해도 애 둘 낳고 난 후 5년째 이렇게 살고 있으니 잘 안돼요
그렇다고 신랑이 바람 피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두번씩은 서로 애무해 주면서 사랑을 하고 있으니 큰 불만은 없구요
그런데 이곳에 와서 보니까 남에게 말 못할 사연들을 털어놓는 아줌마들의 용기를 보고 저도 용기내서 몇자 적어봅니다.
어디 저희처럼 사는 부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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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입니다
저는 결혼거의 10년되가는 30대주부랍니다
저는 가끔 남편과 하기싫을 때는
남편한테 그럽니다
혼자서 알아서 해결하ㅎ라구
그러면 남편은 그럽니다 나는지금까지 혼자서는 한번도 한해봤어
근데 우리남푠 누웠다하면 팬티속에 손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조 맨날 그놈의 손은 그속에 들어가 있다구
우리남편은 그럽니다
잘 잇는지 궁금하고 할때 잘 할수있도록다듬는 중이라구요 다 저를 위해서라나요
여기보니까 자위하는분들이 많드라구요
사실 저도 자위합니다
즐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갂므합니다
중3대의 일입니다
목욕하면서 밑에 씻을려고 몇번 만졌는데 기분이 묘하대요
그래서 가금하게 됏어요
저는 그게 자위행위인줄 몰랏어요
그후로도 했죠
ㄱㅡ 묘한 기분이 이상해서
고2때 우연히 칭구들한느애기를 들었어요
근데 그애기가 자위행위한느거였어요
자기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만져 성적기분을 느끼는게 자위행위라네요
저는그때 알았답니다
그리고 게속 했어요
한번은 하루에 몇번씩도 했어요 그럴때는 기분이 별로 안나대요
직장생활할때는 혼자서 자취하는데 늦은 밤에 혼자잇으니까 또 그생각이 나드라구요
그래서 옷을 하나 하나벗었어요
글고 거울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그곳을 보면서 했죠 기분이 좋더라구요
하고나면 후회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결혼하구도 해요
나는 하고싶은데 남편이 피곤하다고 일찍 끝내버릴때혼자합니다
남편과의 관게시 별로 기분이 안 날때도 혼자합니다
또 하고싶은데 남편이 없을때도 합니다
또 어쩔때는 남편과 너무 기분좋게 하구서도 다시한번 했으면 하는데 다시하자는말을 창피해서 못할때도 혼자합니다
자위할때의 기분과 남편과 할때의 기분이 좀 다르더라구요
될수있으면 자위는 안 할라고 하빈다
자위행위는 나쁘다고 하잖아요
근데 여기와서 여자나 남자나 그렇게 많이 하는줄 정말 몰랐습니다
저는 남편과 대체적으로 맞는것 같습니다
어제도 관게를 가졌는데 남편 너무 좋아하고 저도 좋았어요
저도 기분 좋을때는 남편한테 그럽니다
이거 다른 여자한테 절대주지말라구
나한테만 줘야한다구
어제밤에도 남편이 글대요
제것이 너무 좋대요 제가 기분좋게 해준다네요
오랄인지저도 그거 해 줍니다
남편이 제일 좋아해요 입으로 해주는거
어쩔때는 이대로 영원히 있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오르가즘을 느낄때도 있어요
숨소리도 거칠구 정말 미칠거ㅅ같기도하는 그기분
이런게 오르가즘이구나 하죠
근데 요즘 성적인거에 관시밍 많아졌답니다
컴터앞에 앉아 어디에 어떤 내용이 잇나궁금해지드라구요 아마 남자들도 그럴것 같아요
여자인 저도 그러는데요
암튼 자위는 안 하는쪽으로 할랍니다
부부관게시 별 트러블도 없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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