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나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보거든요. 물론 맨처음엔 남편 이멜을 통해서였지만요. 그냥 신기하기도 하고(사실 상상을 초월하거든요) 궁금 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아이들은 조심해야 겠더라구요. 알거 다 아는 나도 이상하던데 아이들은 어떻겠어요. 그리고 남편들 그런 몰래하는 스릴도 없으면 요세같이 지루 한세상 무슨재미로 살겠어요. 그렇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