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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비밀을 ..............


BY 비밀 2001-06-29

저의 비밀을 털어놓을까 합니다
도시에서는 안 그러지만 시골에서는
대체적으로 온 가족이 한방에서 생활합니다
울 엄니 40대초반에 혼자되셔서 혼자주무시는거 무섭대요
그래서 한방에서 같이 생활했습니다
저 중학생 여동생초딩 오빠고딩
작은 오빠는설에서 살았구요
큰오빠는20대중빈쯤되는데군 제대하고 직장생활했죠 다른곳에서
막내오빠타지에서 학교다니는데주말이면 내려옵니다
여름에도 겨울에도 한방에서 지냅니다
엄마가 싫어하셔서
저나 오빠나 사춘기였나봐요
저도 그때쯤 가슴이 나오고그럴때였어요저는 오빠들의 시커먼 다리를 보면서 잠잘때는 다른방을 썼으면 해씁니다
그 시커먼 털이 난 다리가 정말 싫엇습니다 너무 징그러웠어요
여름에 오빠가 등뫃한다고 저한테 물좀끼얹어주래요 그래서 수도가에 서있는데 오빠가 바지를 허리까지 내린다는게 그만 너무 내려서 다는 아니지만 제가 못 볼것을 보게 됏답니다
지금도 그일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
어렸을때 설폭행당하는경우가 대부분 주위의 아는 사람이라자나요
저는 거기까지는 아니지만 그날밤부터 오빠가 제 옆으로 오는거에요
방문바로옆에 엄마 여동생 저 제 옆에 오빠가 잤거든요
그때가 여름방학이라학교도 안가니20일을집에서 같이 지내는데 정말 지옥 이었스빈다
엄마는 모르죠그사ㅏ실으 ㄹ내가 왜 ㄷ큰딸들방 따로 안주냐고 그렇게 햇는데도 식구도 없는데 무ㅜ슨방을 따로 쓰냐고 오히려 저한테 야다닝었스빈다
밤에 자꾸 제옆으로 와서 가슴을 만지려하고 다리도 올리려하고.......
정말 무서웠습니다
오빠ㅏㄱ 꼭 저를 어터케 할것만 같았습니다20일동안 저는 거의 잠을 멋잤습니다너무 무서워서요
그때 생각했습니다
제가 나중에 결혼해서 아들딸 낳으면 필히 따로 방을 줘야겠다구요
혹시 이글읽는분중에 40대50대가 계신다면 아들과딸으 ㄴ필히 각방을 쓰게 하세요
그떼생각하면 너무 무서웠어요
지금으 ㄴ새월이 흘러15년정도가 흘렀네요그이후로 저는 정말 남자들 무서웟는데나이가 들고 결호능ㄹ 하게 됐어요
우리남편은 안 그러대요 8년동안 살면서유시밓 살펴보니까 여동생한테 안 글드라구욯ㅎㅎ
이건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했는데 여기에 털어놓네요
저도 결혼했구 오빠도 결혼했어요
세월이 흘렀지만 그래도 제가 본 오빠의 그것으 ㄴ지우려해도 정말 지워지지않네요
오빠가 19 제가 16이었으니하마터면 저는 평생지울수없는 일을 당할뻔 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오빠도 그ㅓㄹ직시했는지 그때만 그러고 그후에는 안글드러구요
남편들 아들들 딸 있는분들은 필히 조심하세요
이건 저암ㄹ 비밀이니 여기서 읽고 다른데 가서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