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살, 19개월된 아들이 있는 주부구요
남편과두 아주 사이가 좋죠...한가지 걱정되는게
있는데요....울남편의 취미때문임다^^
결혼과 동시에 알게된건 내가슴이 내가슴이 아니란 거죠 집에만 있으면...같이 티브를 보건 비됴를 보건
신랑 손은 제 가슴을 쉴새없이 만지작거리죠
잠잘때두 제가 가슴을 대줘야 잠이온다나요
늙어 호호 할아버지 할머니가되두 그럴꺼랍니다...
저역시 싫진 않아요 이젠 습관도 되버렸고 안그러면 오히려 이상하답니다
임신땐..너무 찌릿하구 아파서 짜증도 많이 냈습니다만 중단하지 않구 제짜증 다받아가면서두 꿋꿋하게
해온?신랑이 고맙기까지하답니다...부부애를 더욱
돈독하게 하거든요^^
문젠..아이들때문임다....
아가들은 점점 자랄꺼구..어떻게 받아드릴지...
아무여자 한테가서 가슴을 만지진 않을까..싶기두 하구..두녀석다 아빠가 엄마가슴 만지고 있음 못만지게
합니다..큰녀석은 만성이 되었는지 아빠손을 엄마가슴에 넣어주기까지하네요^^
혹시 이런부부님들?
아이들에게 끼친 영향에 대해 말씀해주실분들 없나요?
많은 참고가 될꺼예요..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