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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981205님의 글입니다
저는 첫아이를 제왕절개수술로 낳았어요.
아이가 거꾸로 있었던 탓에..
둘째를 가지고 싶은데
수술밖에는 안전한 방법이 없다고 하데요.
꼭 자연분만으로 낳고 싶어요
0.1%의 자궁파열위험성이 저를 자꾸
불안하게 하네요.
내가 그 0.1%의 사람이 될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대학병원도 몇군데서만
시행을 할 뿐 ...
참고로 저는 30세구요
첫아이가 이제 16개월이 되었답니다.
많이들 오셔서 성공사례를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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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십오세이고 삼십년전 첫아이가 너무커서 (4.1키로그램)-나는 키 153cm의 작은키- 제왕절개로 낳았읍니다. 그런데 둘째는 3.8kg짜리를 개인 병원에서 그냥 잘 낳아 지금 스물 일곱살입니다.
좋은 의사를 만나면 그냥도 잘 나을수 있답니다.
걱정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