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4년차 입니다.
물론 아기도 하나 있지요.
그동안의 부부관계에서 저는 굉장히 소극적이었어요
신랑의 불만이 지금까지 저의 알몸을 본적이 없다는 것일 정도 였거든요. 별다른 건 아니고 그저 부끄러워서 였거든요. 그런 제가 생각을 바꾸어 굉장히 적극적으로 행동했거든요. 신랑이 놀랬어요. 우리 와이프에게도 이런 면이 있는지 몰랐다는 반응이더군요. 그래서 인지 신혼초빼고는 거의 한달에 서너번이던것이 지난주부터는 일주일에 서너번이 되네요. 관계가요.
물론 저도 이제 뭔가를 좀 알것 도 같고 부부관계가 좋고요(낮에는 몸이 좀 힘들긴 하지만요)저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서 나쁠것은 없겠죠. 괜히 신랑이 너무 밝히는 아내라고 부담스러워 할까봐 은근히 걱정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