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5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이랑 관계는 한달에 4회 정도구요. 문제는 관계시마다 수건을 옆에 갖다 놓고 해요. 왜냐면 내 거기는 샘물같이 뭐가 자꾸 흘러요. 그래서 남편은 하다가도 수건으로 좀 닦으라고 하지요. 괜히 미안하고, 분위기 망치고, 창피하고 ... 도대체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