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이런 싸이트가있는줄 알게되었읍니다.방가방가
근데 저기 아래글보면, 두째때 자연분만이 가능하다하셨는데, 어느병원에서 하셨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왜냐면, 전 무지 노력했지만 10시간의 걸친 산고에도 결국은 수술을 했고요, 둘째를 게획중이거든요..
친구도 두째는 자연분만 하고파서 그러리라는 병원을 찿아갔는데요 (화곡동 H 에서 발산동 M 병원으로..)
근데,개인적인 이러저러한 이유들이 있어서 결국에는 수술을 택하였거든요... 저도 걱정입니다.
친구는 슬펐대요 왜냐면,아기낳는 산고를 모르니깐요..........
꼭 알려주면 감사합니다....아시는분 ..꾸벅~~~~
추신: 참! 아기아직 없으시는분 힘드시겠지만 조금더 차분히 기다리시면 어떨까요. 저의 두째 올케언니도 3년이상 불임이어서 솔직히 모든 노력 다~~하구, 거의 1달에 한번씩 울었거든요..그러다가 제가 임신한후 3개월만에 생겼어요. 어른들은 삼신샘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힘내세요...!!혹쉬 그일로 불화가 생길지도 모르니까...(저희 오빠는 그럴뻔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