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저도......유감을 표합니다....
그리고...........
수술은 한다는 것이 자궁에게는 무척이나 힘든일이라고 합니다.
자궁벽을 긁어 내리지요...그렇게 긁어 내렸기때문에
안정을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착상이 이루어 질리 없습니다.
저는 경우에 따라서 3개월에서 6개월동안의 안정을 취하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아이가 머물 집의 환경을 아름답게 해주어야 하지않겠습니까?...엄마로써.......*^^*
그러니...무리하지 마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건강하게.. 건강한 아이를 낳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