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저와 동지가 생겨 기쁘네요.
울 남편도 사정후에도 발기가 지속되거든요.
게다가 울 남편의 나이는 38세.저희도 결혼 2년짼데,신랑은 저랑 8년차지만 관계시 한번도 절 실망시킨적이 없답니다.아기가 생기기 전인 신혼땐 나이(?)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절 즐겁게,아니 제가 그만 하자고 애원할 정도 였어요.요즘은 제가 아기 땜에 피곤해서 2-3일에 한번으로 줄였죠.
남편 말로는 총각시절에 여자관계를 거의(딱2번 했다는데,글쎄???) 안 했기땜에 그 나이에도 하루에 한번이상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그럴듯하죠?
요즘도 사정하고 난후에도 제 몸 속에서 계속 움직여요.사정 후에도 금방 작아지질 않으니.
그렇다고 색만 밖히는 강쇠과도 아닌데도 그렇더군요.
어쨌든 세상에 예외는 항상 있는 법이죠.
님이나 전 행복한 축에 속하겠죠?
암튼 동지를 만나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