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개월된 첫아기와 이제 5개월된 둘째를 두었습니다. 첫아이 낳고는 콘돔으로 피임을 했지요.첫아이가 봄에 태어나고 둘째도 봄에 낳기를 바라며 계속 피임을 하다가 작년 6월에 가져서 올 3월에 낳았지요.형하고는 36개월 이틀차..
정말 마음을 편히 하시고,확신을 가지세요.
전 제 나름대로 배란일을 따져서 그날을 전후로 잠자리에서 "으음 건강하고 똑똑한 왕건이야! 왕건!!"
계속 피임하다가 딱 한번에 정말 왕건을 낳았지요
그저 편안한 마음과 남편분과의 사랑하는 마음만 깊으면 금방 좋은일이 있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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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o124님의 글입니다
저는 결혼 7개월된 신혼생활을 하는 주부입니다.
저희 부부는 맞벌이라 길면 1년 반 동안에는 아이를 갖지 않으려고 피임을 합니다.
방법은 물론 남편이 콘돔을 쓰지요.
아무런 생각없이 생활해 왔는데
누군가의 말에 오랜 기간동안 피임을 하게 되면 정작 아이를 갖으려고 할때 면역이 되어서 아이가 잘 들어서지 않는다는 예기를 들었거든요.
그 말이 근거있는 얘기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아이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사정이 있어서 뒤로 미룬거거든요.
누구나 확실히 알고 계신분 계시면 꼭 알려주세요.
저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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