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새파란 신혼이에요.
결혼하고 첨엔 신랑이 자기것을 보여주려고 하거나
만져 달라구하면 질색을 했읍니다.
그런데 관계를 몇번 갖고 생활하면서 보기도 하고
손으로 만져 주기도 합니다.
이젠 제 손이 절로 갑니다.
솔직히 첨에 징그러웠는데(못보던 것이니깐)
지금은 예뻐(?)보이거든요.
만지면서 싫음 말하라구하면 좋다고는해요.
근데 문제 신랑은 관계갖을 때 잠깐을 빼고는
가슴을 만진다거나하는 일이 없습니다.
입맞춤이 전부에요. 관계 또한 일주일에 세번정도..
딱 한번씩입니다. 금방 끝나구요...
이런게 정상인건지 아님 신랑이 관심이 없는건지요.
제가 만져주믄 그냥 멀뚱멀뚱 가만히 있어요.
그냥 잠들어 버릴때도 있구요.
가끔은 제가 변태라는 생각도 들구요..
첨엔 만져달라구 하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