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70

[응답]어떻게 해주는게..


BY 카사노바 2002-02-11

-----------------------------------------
문의자님의 글입니다

오럴을 … 아내가 좋아할지 몰라서,,
아직까지 아내의 그곳을 입으로 해준적이 없는데,,,
어제도 시도를 해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 까요… 결혼 한지 6개월정도거든요…
부끄러워 할 것 같기도 하고,,,
또 경험이 없다보니.. 망설여지네요..
이곳 여성분들에게 문의합니다.
몇분정도나,, 해야 흥분이 될지.. 그리고, 또 어떤방법으로,, 해야하는지..
ㅎㅎㅎ 먼저 아내가 놀라거나 혹은 답변 달으신분중
한 분처럼 오랄을 하려는 데 간지럼을 타는 분이 가끔
있어요.시도 하려는 데 간지럽다며 빼면 무안해져서
성욕마져 달아나 버리기도 합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먼저 가벼운 에로틱 비디오를 빌려서 둘만의 조용한
준비를 합니다.
물론 아내에게는 의도 하는 바를 표 안나게 그냥
잠자리에서 누워..아니면 소파에서 같이 보다가
베드신이 나오면... 물론 오랄을 하는 장면은 거의
모든 에로틱 장르의 영화면 어느 영화건 나옵니다.
"자기야! 저 말이야 나두 저거...있잖아 오랄....
한번 해 보고 싶어...안될까? "
그러면 쑥스러운 아내면 눈 흘기거나 저런건 부끄럽다
말하거나...뭐 그럴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러세요
"미국 사람은 거의 100% ...우리 나라 사람들도 거의
모든 부부나 섹스 파트너들...다 한데...그리고 나도
너...부드럽게 해 주고 싶고 나도 받고싶어...
ㅎㅎㅎ 오늘 아니라두 다음에 내가 시도 하면 나 무안 주지마 알았지?"
하고 예고를 하세요.
그 다음 부부 관계시 몇번은 그냥 유방 애무에서 약간 배쪽으로 애무를 하다가 그냥 다시 올라와 유방으로...그러면서 가벼운 귀속말로
" 다음엔 저 아래 애무 할거다"
이렇게 아내로 하여금 마음에 준비와 기대를 유발 시킨 다음 약간의 술을 마신 날 아주 천천히 애무를
하다가 옆으로 69 자세로 자연 스럽게 몸을 이동 시키며 오랄을 해 주세요.
보통 질을 오랄을 하시는 데,NO 음부의 거의 맨위
돌출된 부분 위쪽...아래는 요도 입니다.
물론 좋아 하시는 분도 있는 데, 크리토리스는
돌출 부분 위 음부가 갈라 진 곳에서 바로 아래 돌 출된 부분 윗 부분 입니다.
69 자세를 취하면 아내의 손을 잡아 당신의 성기를
쥐게끔 유도 하세요.
아내가 같이 오랄을 해주면 좋지만 안해 주어도
아내의 얼굴 쪽으로 성기를 가까이 하려 애쓰지 마세요. 성기를 잡게 끔 하는 것은 부끄러움을 해소 시켜
주기 위한 한 방법 입니다.
그 런 다음 몇번 같은 방법을 거친 후 자연 스럽게
당신의 성기를 아내의 입쪽으로 가져 가세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