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글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는데
님들의 진심어린 글들을 읽다보니 저도
할 말이 있어서요.
전 딸만 둘이고 27개월 6개월이거든요.
애들이 어린 관계로 다 데리고 자는데
우리 끼리 부부관계하기가 전 좀 뭣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도 신경쓰이고...
전 이제 애 안 낳을거라고 신랑더러 수술을
받으라고 하는데 영~ 아들이 갖고 싶은가봐요.
피임 신경쓰여 관계도 영 꺼려 져요.
둘째가 콘돔했는데 임신된 경우라서요...
이래저래 신경이 쓰여서 그런지 전 애를 둘이나
(뭐 애낳고 나면 더 왕성해 진다지만) 낳았지만
더 무덤덤해지는 것같아요.
우리 신랑 그것때문에 불만이죠...
님들은 애들은 어떻게 하고 하시나요?
우리 애들 정말 늦게 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