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야한 비됴를 보다 울 부부 작업(?)에 들어갔는데염. 흑흑.. 얼마후 푸르르~~~~ 푸르르~~~ 제 질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첨엔 속이 안좋아서 배에서 나는 소린줄 알았는데.. 남편왈, 진동이 느껴졌답니다. 어무이~~ 이게 무슨 챙피.. 옛날에도 딱 한번 그런적 있었는데.. 애 하나 낳으니까 질이 넓어져서 그런건지.. 그순간은 웃음참느라 얼렁뚱땅 넘어갔는데.. 남편한테 넘 창피하네여. 자꾸 놀려여.. 에이, 이푸르르야~ 하면서여.. 케겔운동을 해봐야 할까여.. 흑흑.. --------ㅠㅠ;님의 글입니다.--------- 전 아직 아기도 없는데 가끔 소리가 나요. 방귀소리랑 비슷해요 왜그럴까요ㅛ? 전 자연적인것으로 받아 들렸는데.... 문제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