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남편하곤 1주일에 한번 또는 두번까지도 잠자리를 하곤 했습니다. 지금은 결혼1년차 그런데 남편이 애무를 해도 아무것도 느낄수가 없고 오히려 귀찮기만 합니다. 결혼초엔 그래도 가벼운 애무에도 반응이 있었는데 지금은 관계중에도 언제 끝나나 딴생각 뿐입니다. 남편이 싫은것도 아닌데 사랑하면서도 관계는 싫으니 점점 의무감에 남편도 지치는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속궁합이 안맞는 것인지.. 그래서 애무도 전혀 없이 시작하면 얼른 삽입부터 시키고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립니다. 저와 같은경우 있으신분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결혼1년차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