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결혼한지1년이넘는신혼입니다. 남편과저는등산을좋아해서거기서만서결혼했죠 성격도괜찮고잘맞는면도있고싸움도하며 나름대로재밌게삽니다. 헌데고민이있어요 저만요... 사실 남편은몸매가멋있습니다. 결코자랑이아니라 군살이없다는거죠 헬스를한몸이라서가슴도있고팔다리가 튼튼합니다. 벗은몸이보기에좋고성욕이생긴다는말이 맞습니다 만지고싶거든요 근데 전 뚱뚱해요 벗은몸이별로입니다. 남들은여자몸이이쁘다는데 아무래도아닌것같아요 전 남편몸을맛사지해주는걸좋아하는데 남편은절별로해주질않고 하다가도다리가개구리잡아먹었다며웃습니다 그리고제가치질수술했거든요 그래서거기가보기에밉습니다. 남편은다른것은결코밉게예기한적없는데 거긴징그럽다는겁니다. TT넘 슬픕니다. 어쩐지 제가 내가성적매력있냐고물으니 없데요 여자같이생각이안든데요 사실전무척와일드하거든요..... 제가 다이어트를해야되겠지요// 작은고민이었습니다. --------동그라미님의 글입니다.--------- --------안방마님님의 글입니다.--------- 동그라미님의 글을 읽고 궁금한게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도 결혼한지 이제 7개월정도 됐어요. 전 아직 나이도 어리고 고생한것도 없는데 이상하게도 20살정도 되던해부터 치질 증세가 있거든요. 언냐는 언제 수술을 했어요? 비용은 얼마정도 들었구요? 치질이 심하지는 않지만 하루종일 쇼핑을 한다거나 좀 돌아다닌 날은 어김없이 조금씩 나오거든요. 그게 치질 맞죠?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신랑한테 도저히 치질수술해야겠다는 말을 못하겠구요. 창피해서요...... 신혼인데도 신랑과 성관계를 자주 갖는건 아니지만 관계시 신경이 많이 쓰인답니다. 신랑이 알까봐요. 그래서 숨길려고 애를 많이 쓰고있어요. 수술하면 그 부위가 징그럽게 흉터가 남아요? 저는 흉없이 간단한수술인줄 알고 있었거든요. 글구 치질이 없던 사람도 임신해서 출산하고나면 많이들 생긴다고들 하더라구요. 근데 이대로 지내다가 임신해서 나중에 출산시 더 심해질까봐 걱정이에요. 근데 지금생각은 나중에 첫애낳고 바로 치질수술까지 해버리고 퇴원할려구요. 치질도 유전인가봐요. 울아버지 어머니도 치질이 있어서 수술했거든요. 전 이제 나이 22살인데 창피하게 어떻게 병원에 가야할지 고민이에요. 언니 답변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