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14년차 40대초반아줌마 남편은 아직도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가끔은 오럴이나 다른 체위를 원합니다 싫지는 않지만 그대로 받아주기가 쑥스럽기도 하고 남자는 언제까지 이걸 원하는지 내가 정상적인지 가끔은 궁금하답니다 --------어쩌나님의 글입니다.--------- 전 결혼 6년차로 접어든 아줌마입니다.. 제 남편은 신혼 여행 가서 오랄을 원하더라구요.. 처음엔 너무 당황했는데..지금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누구나 정상체위나 정상행위에서 벗어나서 조금은 변태적이라고 생각 하는 그런 행위로 관계를 맺고 싶어하더라구요.. 저도 울 남편 변태라 생각했다가 서로 대화하고 의견 나누다 보니까 이해하게 되었어요 저희 부부는 관계를 끝내고 나서 많은(?) 대화를 나누거든요.. 끝나고 나서 등돌리고 자는것 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저보다 나이도 많고 선배이신데..제가 버릇 없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