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부럽네용... 전 13개월된 엄만되여. 저두 직장에 다니구 시어머니가 봐주시는데 전 아이갖고 싶어두 못갖는답니다. 시어머니가 3~4년 뒤에나 가지 라고 해서여...애가 6개월쯤 되었을때 애기를 가졌는데 시어머니가 지우라구해서 지웠습니다. 흑흑....ㅠ.ㅠ 아직두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여집니다. 전 낳고 싶어두.... 젊을때 낳는게 좋져...애한테두 엄마한테두... 저처럼 낳을라면 직장생활 잠시하는 3,4년이예여 울 시어머니는 그걸 모르져...빨리 낳으세여 그래야 평생 직장생활할수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