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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써보신분


BY liebe980 2002-10-09

------------------------------------- sunsu2님의 글입니다. ------------------------------------- 호성맘님의 글입니다. ------------------------------------- jaemi034님의 글입니다. 누군가 집으로 오셔서 산후조리를 해주셔야 할 상황인데요. 어디에 연락해야 기본교육도 받고, 정성스럽게 도와주실만한 사람이 올수있는지 모르겠네요. ------------------------------------- YWCA에 연락하시면 산후도우미에 관해서 알려주실거예요 출퇴근도 있고, 숙식을 같이 하는 분도 계시거든요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물론 아기도 봐주시죠 하루에 50,000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출퇴근이나 숙식 별 차이 없구요(5,000원정도) 저는 둘째 낳고 이용했거든요 큰아이 때문에 산후조리원에 갈수도 없어서... 가격은 식대랑 약값까지 따지면(조리원에서 한약 준다고 하잖아요) 여기가 더 비싸다고 할 수도 있지만 내 집에서 생활하니까 더 편할거예요 아이에 관한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라 아이 문제는 걱정 안하셔도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리고 아이랑 아줌마랑 일대일이니까 산후조리원이랑은 격이 다르죠 산후조리원 알아보러 갔더니 쭉 누워있는 아기들 입에 젖병만 물려놨던데... 일대일로 안아서 주지도 않고 한참 고민했는데 그것보고 정 떨어져서 아줌마 오시라고 한거예요 만일 제가 셋째를 낳는다면^^ 그때도 YWCA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 저도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있는 중인데요. 저도 산후 도우미를 쓰고 싶거든요. 그런데 전 둘째도 불가피하게 수술로 낳아야 할 것 같아서여... 수술하면 한 오일 정도만 병원에 있다가 산후조리원에 갈 생각이었는데, 그냥 집으로 와서 산후도우미를 써도 될지... 집에서 할 수 있다면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싶거든요.. 좋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 글쎄요... 저도 YWCA에서 소개받아 아주머니 도움을 받았는데요...친정엄마가 도와주실 형편이 못되면 어쩔 수없다지만,.. 제 경우는 일단 우리집이니까 아주머니가 상주해 계신 경우가 아니면 일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던데요.. 저같은 경우는 병원에서 일주일만에 퇴원하는 날 방 닦고 이불털고...다 했어요.. 저도 그냥 꾹~~참고 모른 척 해야지...했지만..그게 우리집이다 보니까 잘 안되던데요. 우선 누가 와도..뭐가 어디 있는지 모르니까 입으로 가르쳐 주다가도 그게 아니구요...하면서 제가 하게 되구요.. 전...아마 세째를 낳게 되면 집에서 안할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