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42

울 신랑은 넘~~~급해요!!!


BY 마프 2002-04-29

전 29홉의 주부랍니다. 이런 글을 남길수 있는곳을 찾다 보니,,,, 제 사연을 들어 주실래요... 음,,,,, 우리 신랑이랑 저라은 나이차가 8살차이가 나거든요.한참 즐길때라고 생각되는데... 한달에 한8번이나 할까???? 울 신랑은 넘 급해서 충분한 스킨쉽이라고나 할까 아님 애무를 하던지 그런것도 없구... 바로 일을 치르는 타입이구.... 그건 이해하죠!!! 급하다 보니 아내의 만족은 생각도 안하것죠... 넘 불공평하다고 생각치 않으셔요...울상-_- 한두번도 아니구 자주 그러니까... 화가 나요.내가 넘 밝히는 것도 아니구.. 어느정도 서로 만족할 만큼은 해야 되지 않아 싶기도 하고 ..... 신랑도 미안해 해요. 그 마음은 이해 하지만... 나도 여자데..... 음....이런 고민이 있어요. 이런 고민 가지고 있는 여성분들은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