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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녀인지...


BY 봄내음 2002-05-09

결혼전 자위를 계속했는데. 결혼후 남편과 관계를 가진후에도 하고픔이 생겨요. 그래서 남편몰래 자위를 해요. 남편이 알면 어떻게요. --------색녀님의 글입니다.--------- 그건 아마 님이 남편과의 관계로 만족(오르가즘) 을 못느끼시기에 더 흥분한 상태에서 만족못하면 제일 참기힘드니까 자위의 유혹을 받으실거에요. 저도 그렇거든요.남편은 저보고 옹녀라고 하지만 사실 저도 결혼후 한번도 남편과의 사이에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했어요.전 남편을 사랑하면서도 한번도 못느끼는데 자긴 결혼해서 수십번도 더 느꼈을거 생각하니 쬐금 억울해서 가끔가다 으이그 마누라도 만족못시키냐(노력은 눈물나게 합니다.) 라는 생각이 들죠.그래서 자위로 저도 만족할 때있거든요.그게 바람피는것보다 백배낫죠. 남자들도 여자들 임신해서 못할때 자위도 하고 하잖아요.그러니 님도 좀더 남편과 노력해보시구요 절대 남편이 있는데선 하지마세요. 혼자있을땐 모를까 ...남편분이 님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생각에 자괴감에 빠질 우려가 있으니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