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다. 우리 신랑은 36, 결혼을 33에 했다. 그런데 잘 할땐 잘하고 그저그럴때가 많다. 남자는 20대가 절정이고 여잔40대가 되어야 참맛을 안다고 하는데.정말일까? 20대가 정말로 그렇게 잘하나요?20대하고 사는분 경험담좀 써주세요, 항상 궁금해요, --------삐딱이님의 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닌것 같은데요 우리 신랑 지금 3학년 8반이에요 제가 호흥만 해주면 2,3일에 한번은 일을 치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전 부부 관계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관계로 좀 귀찮아 해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