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4년된 주부입니다. 전 남편과 관계시에 느낌이 전혀 오지않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관계를 자주 갖지않으면 짜증이나고 스트레스도 받습니다. 느낌이 없으면 다른분들은 하기 싫어진다 그러시는데 전 전혀 그렇지 않아서요 왜 그런지 궁금해서요 전 하기 싫어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마음데로 안되거든요.무슨 다른 정신적인 문제가 아닐까생각도 들고 혼자 고민이되네요 그리고 성욕이 감퇴되는 방법있으시면 ,. 창피스럽지만요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주세요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건강한 성욕을 지니셨는데 그걸 억지로 감퇴시킬 수야 있나요.그냥 받아들이세요.아무래도 그게 스트레스가 되서 그러시나본데 저같은경우는 배란때하고 생리전에 욕구가 강해지더군요. 평소에 한 몇배는 강해지는것같아요. 남편과 좀더 대화해보시고 님이 느끼질 못해도 관계를 원하신다면 남편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줬음 하는걸 요구하시구요 그리고 저도 잘 느끼진 못해도 남편과 사랑을 나눔을 통해 아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또 스킨쉽을 통해 뭔가 하나로 교감됨을 느끼거든요. 그러니 님도 그 욕구를 부정하지마시고 그욕구가 식욕처럼 자연스러운거거든요 그러니 단지 그게 스트레스라면 다른데로 몰두할 꺼리를 찾아서 (일 취미 등등) 생각을 집중하다보면 성욕은 잠시 잊혀지지 않을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