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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BY 사람나름 2002-06-08

님의 글을 읽어보니 남친님은 조금 이기적인 성격인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조금은 재미는 없을것 같이 느껴집니다. 저희 신랑의 경우를 보면 늘 공부하는 직업이라 1년정도 직장다니면서 인근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는 1주일에 한번씩 와서 옷만 갈아입고 갑니다. 그렇지만 아내에 대한 배려 또한 잊지 않고 해준답니다. 집에서 고생한다고.... 밤일도 무척이나 만족스럽게 해주고 충분히 전희시간도 가진답니다. 부부관계는 부부간의 대화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남친의 기분이 좋을때 님의 솔직한 감정을 얘기하세요. 그러면 조금씩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님 님께서 받고 싶은 것을 남친한테 해주세요. 그러면 남친도 그렇게 해주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부부는 서로 사랑하니까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해줄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노력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