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어보니 ^^ 부러운점도 있어요.전 맞벌이를 하고 싶어도 아이들 키우는 문제에 하지 못하고 있고 열심히 공부하는 남편분도 좀 부럽네요. 남편에게 자존심 상하는 문젠 저도 있었어요 지금도 조금씩 그렇지만 저이 남편도 부부생활에 적극적이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좀 창피하지만 먼저 이야기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남편왈 직장일에 스트레스 받고 집에와서 안사람이 짜증스런 말과 행동이 원인이였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저이 남편도 애무 별루 없어요 그래서 제가 아주 적극적으로 ^^ 님이 적극적이 되어보세요 조금씩 나아지는걸 전 느끼거든요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