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남편의 성에대한 무지때문에 불행을 낳았군요 제가 답변해 드릴 밀이 좀 잇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40대 주부인대 남편을 잃엇어요 그리고 나서 앤을 만낫지요 그런데 그분이 워낙 성에대한 모든 부분을 해소 해 주더군요 저도 자위도 모르고 남편이 그저 평범한 성에대한 욕구 지식도 없이 그저 사는 일에만 급급 하다가 돌아 가셧답니다 저는 반면에 아주 건강한 주부이고 하다보니 혼자 살기에는 너무 힘이 들엇지요 앤 그분과의 성관계는 너무나도 즐거웟고 새로운 세계를 들어 온것 같앗지요 그런데 그분이 저에게 하는 말 자기 하고 같이 살려면 산부인 과를 가 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전 그뜻이 무슨 이유인지를 몰랏지요 그러면서 저외의 성교제를 할때마다 크리이 막스 질을 손으로 애무해 주면서 마음것 즐기라는 거예요 헌대 도저히 안되는 거예요 그것은 병에 가깝다고 그래서 산부인과를 가서 상담을 좀 하고 오라 더군요 그런데 가지는 않고 스스로 노력을 햇지요 진정으로 여자가 성에대한 만족을 느낄때못느끼는 것은 여자의 책임도 있지만 남편의 잘못이라고 지적을 해 주더군요 저는 그분과 가끔 만나서 몸을 품니다 굉장히 만족해요 그런데 함께 살지는 못하는 관계이니만큼 혼자 있을 때면 미칠지경이에요 그래서 혼자 자위 행위를 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같이 할때만큼이나 흥분도 되고 사정도 하고 즐기기도 하지만 혼자이다 보니 뒷끝이 기분이 매우 나빠요 속이 상하지요 그래도 사정을 할정도로 느끼는 탓으로 안하는 것 보다는 훨신 낳아요 혼자 할수 잇으면 하고 풀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성을 만족할만한 상대를 만나서 즐거움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