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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녀님~


BY 다미 2002-06-13

히궁.. 절대 포기하면 안되요!! 저도 결혼한지 4년차밖에 안되지만.. 결혼생활의 의무라면 의무이고~ 숙제(?)라면 숙제이고..횟수가 문제가 아니잖아여~ 울 신랑두 첨엔 애무도 좀 하다가 요즘은 자기가 받기만하구..요땅!! 시작합니다. 전에 그런얘기 넘 쑥스러워서 애기도 꺼내지못했구요.. 나만 하소연하기도 그렇교ㅗ 남편속마음을 얘기하지 않더라구요.. 잘 토닥거려야 할것같더라구요.. 남자들은 그 오공(?)이만 있으면 언제든 금방 해결하잖아여.. 제가 아는 어떤남자(?)분이 그러다라구요.. 부부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저도 공감합니다. 얘기를 피하려 하는 이유를 한번 분위기 좋게 술한잔 하믄서 어케든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자위도 하나의 방법이고.. 아니면 앤을 두라더군요.. 모두 이혼하지 않을거면.. 아나면 젊을때 이혼해서 제짝을 찾는게 낳을거라느데.. 아고!! 두서없는 글이죠?? 하여튼 승질나면 전 한대 탁!@! 때려버립니다. 거 남편한테 거부당하면 그 기분이 정말 더티합니다. 그러다가 투닥투닥 풀기도 하고요.. 요즘 울 남푠 그노무 포트리스 하느라.. 맨날 12시 넘어들어와요... 근데 제가 머 슈퍼우먼 입니까? 그때까정 지둘렸다가 밀린숙제(?)하게.. 사실 3살짜리 공주랑같이자면서 것도 힘이들기 시작합니다. 아고.. 푸념만 잔뜩 늘어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