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99

남편을 죽이고 싶다.


BY 다미 2002-06-12

넘 가슴이 아파요.. 괜시리 제가 위로한답시고 글을쓰나 싶다가도.. 같은 여자입장에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 어케 무슨해결책을 드릴수가 없어서 넘넘 죄송해여.. 저라도 남편을 죽이고 싶을거예요. 어젯밤 저도 남편한테 퇴짜맞았거든요.. 한참인 제나이 28. 나편 32.. 남들은 이틀에 한번도 멀다하데요.. 횟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저도 한달에 겨우 대여섯번 할까말까예여.. 님한텐 죄송한 말이지만.. 어젯밤 퇴짜맞았을때 넘 비참한 기분이 들었거든여.. 한두번도 아니구.. 그래도 말로서 풀고 넘어갔는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구요.. 님.. 너무 죄송해여.. 답변을 쉬원하게 못해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