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 그렇게 고민하세요~~ 히~~ 사실 제가 그렇게 밝히는 체질도 아니지만 참고로 전 결혼4년차 25개월된 공주하나 있구요.. 나이는 젊디젊은 28. 신랑 32인데.. 저도 처음엔 거북했어요.. 솔찍히 누가알아여?? 무식하게 오줌나올까봐 겁두났구요.. 하다가 깨물믄 어카나??? 근데 남편분은 님에게 오럴하지 않나여?? 자기는 해주지도 않고 요구만 한다면 거 한번 얘기해보세요~~ 그리고 성은 하나하나 알아가면 재밌는거에요~~ 머 저도 그리 많이알지는 못하지만.. 글구 좋은건 좋다.. 싫은 건 싫다 말을 하세요.. 애무해줄때도 난 가슴보다 거기가 더 느낌이 좋다라던가.. 핱지만 말고 살짝 깨물어 달래던가~ 남편 음~~ 거기(?)가 어케 생겼는지.. 징그럽다 생각마시고!! 아자!!! 불켜놓고 한번 찬찬히 보세요~~ 얼마나 희얀하게(?) 생겼는데.. 저두 내꺼(?)어케생겼나.. 어디에 힘줄이 있나~~ 포경수술 자리는 어디인가??? 어떤방향으로 휘었나??? 살펴보곤 했거든요~~ 아직 결혼 1년.. 결혼생활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은 쎅스입니다. 부부가 살을 맞대고 나누는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글구 오럴을 밝힌다면 원한다면 해주세용~~^^ 남편의 성감대를 하나하나 찾아가세요~ 귀두 밑부분.. 회음부분.. 성기윗쪽 ~~ 울 신랑이나 보통 남자들이 약한부분이대요~ 전 가끔 엎어놓고 엉덩이 콱!! 깨물어버린답니당~~^^ 아고 민망하여라~~ 근데 이거 제가 답변이 여엉~~ 삼천포로 빠진거 같네요~~ 아무튼 주저리~~ 한글 적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