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의 남성은 조급해서..사정시간이 빠르다고 합니다.. 우선 님에게 드릴말씀은 부부관의 성관계도 배려 속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선 대화를 나누어야 해요.. 관계를 가지면서. 서로가 편안하도록. 어떤게 좋은지. 또 싫은지.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빠른 삽입보단 유희를 즐겨야지요. (저도 선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 둘을 낳고 불감증처럼. 남편과의 성관계가 싫어서. 일주일에 몇번씩 말다툼도 하고 또 풀리고 하다가 제가 여자와 남자의 성에 대해. 자료도 찾고. 이것을 신랑에게 이야기 하며. 이런건 싫고 저런건 좋다. 또 저역시 남편과의 관계시 편안한 마음으로 제가 남편에게 리드되기 보단.. 남편을 안마도 해주고 하면서 남편의 민감한 부분을 알아가고. 그러면서 남편이 제가 하는 행동에 몸달아 하니깐. 저역시 그것으로 흥분이 되더라구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함은.. 부부가 얼굴만 맞대고 산다고 부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살아가는데 하나의 활력소가 될수도 있는게 부부사이의 성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남편과의 잠자리시.. 두분과 깨끗이 샤워를 하고 님께서 좋은 향수도 뿌리고.. 그리고 남편과 누웠을때 편안한 마음으로 해보세요. 그리고 남편이 사정을 할려고 조급해 하면 삽입을 좀 미루시구요.. 님께서도... 부부의 성관계도 처음 신혼의 사소한 말다툼처럼... 시작되어.. 서로를 이해해 가면서. 양보하고. 나누는 것과 같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