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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BY hyuna2828 2002-07-22

도저히 혼자서 감당하기엔.......... 전 같이산지5년째고 결혼은 한이년된주부입니다.. 5년동안 아이가 생기지않아 있는구박없는구박다 받고 도저히 그냥있을수가없어서 베란촉진제를 맞기로했죠..그런데 하늘이 무너지는 한마디 세쌍둥이라는거예여..그러면서 빨리 하나를 지우자고 병원에서 계속그러는거예여..난 선택을 하지못하고 있는병원은다가보구 했어요..유독 그병원에서만 자꾸지우자고 하고 다른곳은 다 낳으라고하고 정말 다 포기하고싶은생각입니다...그와중에도 시어머님은 딸만아님된다고 흐흐흐 정말 다 포기상태입니다...지금은 11주 하루하루가 행복해해도 모자랄건데정말 지은죄가 많아서일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