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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외 사정


BY 꿈틀이 2002-07-22

새댁이죠...언젠가 함번...신랑이...질외사정을 한다고..제 배꼽 아래에다가..살며시 싸는거예요..ㅋㅋㅋ 질외사정이라면...이불에...바닥에 하는데...이런 경험이 첨이라..저 무진장...떨렸지요. 콘돔을 사용하면...질 안이 좀 뻣뻣해서 아프곤..신랑도 싫어하고..왠지 거부감...성관계를 할시에.전..질안에서 사정하는거 정말 꾀림찍해요... 그거 생각하면서 하면 흥분되기가 넘 힘들고...여러분도 다그렇나요? 신랑을 무진장 사랑하는데...그것도 받아줄수 잇는데...정말...그것만큼은 찝찝하더라구요...마치 살아있는 작은...정자가..꿈틀꿈틀 거리는 것 같고...왜그러죠? 그리고 참, 신혼 초 인 부부들...저처럼 배위에다 사정해보세요...정말..새로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