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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병나겠더여...ㅠ,.ㅠ


BY 경험녀 2002-07-22

근데 저는 질외사정을 하면 다들 임신이 안되는줄 알고 편안히 하다가 임신이 되고 난 이후로 부터는 성관계를 할때마다 겁에 질려 있답니다... 지금 궁금한건요 질외사정을 할때도 계속 해서 조금씩 정자가 나오나요?? 이번에 한 10번도 안되게 피스톤 운동을 하고 겁이나서 빼버렸는데 최극에 달하지도 않았는데 임신 가능성이 있는건가요??? 중요한건 그날이 딱 배란일이 였거든요...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후리지앙님의 글입니다.--------- 당근...정자나온답니다... 질외사정은 고수^^들이 안나온다나요... 모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글구 티비 책에서두 본것같아요.. 본인도 모르게 나온다구...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나와두.. 그속에수천 수만~~마리의 정자중에 한마리만 성공해두...휴~~~ 암튼 그렇다나봐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젤 확실한 방법은 병원을 다녀오심 알겠지만서두.. 몸 조심 하세요.. 원치않은 임신은 몸 버리고 돈 버리고 애 버림니다... --------울신랑..왈님의 글입니다.--------- 꼭 임신이 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어요.(극에 달하는 것하고는 무관하데요) 확률은 지극히 적어요. 근데 만에 하나라고... 안전지대는 아니라는거죠. 정 불안하시면 산부인과에 가셔서 상담을 해 보세요. 요즘은 실수해도 72시간안에 복용하면 되는 약도 있잖아요. 물론 부부사이에 아이가 생기면 낳는게 최상이지만 이런저런 상황에서 볼 때 어쩔수 없는 경우가 있기도 하잖아요. 님이 신랑이랑 상의해서 아이를 원하는지 아닌지 신중하게 얘기하고 원치 않으면 72시간안에 산부인과에 가셔서 진단 받으세요. 원치 않을때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이 방법이 나을듯 싶네요. 다음에는 꼭 실수하지 마시고 이 방법도 있다는거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