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는 질외사정을 하면 다들 임신이 안되는줄 알고 편안히 하다가 임신이 되고 난 이후로 부터는 성관계를 할때마다 겁에 질려 있답니다... 지금 궁금한건요 질외사정을 할때도 계속 해서 조금씩 정자가 나오나요?? 이번에 한 10번도 안되게 피스톤 운동을 하고 겁이나서 빼버렸는데 최극에 달하지도 않았는데 임신 가능성이 있는건가요??? 중요한건 그날이 딱 배란일이 였거든요...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후리지앙님의 글입니다.--------- 정말 조심하셔야합니다. 제가 첫째를 그래서 낳았구요. 그래서 좌약식피임약을 사용했는데 또 임신을 했어요(X-RAY촬영으로인해 기형아출산가능성으로 수술) 그 다음엔 제일 안전하다는 콘돔으로 했는데 지금 둘째가 5개월이랍니다. 그래서 지금은 좌약식피임약과 콘돔 두개를 동시에 사용해요. 웃긴얘기지만 정말 조심해야 저같은 상황이 안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