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가지려고 1년도 넘게 전에 담배도 끈고 술도 안마시고 혹시나해서 까스활명수하나 안먹는데.. 아이가 잘 안생기네요. 남편도 이젠 기다리는 눈치구,시부모님 연세도 많으신데... 정말 이쁜 아기 갖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