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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해져야겠죠?


BY 미미 2002-07-27

결혼한지는 3년 하지만 남편과 부부관계는 5년입니다. 저는 지금도 남편을 무지무지 사랑해요. 그동안 애도 둘 낳았고.... 근데 연애때랑은 틀리게 요즘들어 관계할때 쑥스럽고 챙피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하고 싶을때 하자는 말을 못해요. 그냥 남편 눈치만 살피게 되지요. 혹시 말했다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거부당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고... 그러다가 옆에서 코골면 '오늘도 역시'하며 외로와 하고.... 다른분들은 하고싶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