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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을 꼭 입으로.......


BY ++ 2002-07-28

전 결혼 4년차구요. 전에 한번 입으로 했다가 역껴워서 잠깐 하고 뺐지요. 이빨땜에 걸려서 아플거 같기도 허구.. 어케 오럴 하는거에요? 글구 잠깐 잠깐 나오는 정액땜에 도저히 못하겠던데.. 근데 님은 정액을 받아주시니 대단하시네요. 오럴 어케 하는지 자세히 알려 주실수 있나요? --------헉님의 글입니다.--------- 저두 첨엔내키지 안아서 해달라고해도 은근슬쩍 그때그때 피하곤 했는데... 구역질이 나와서 못하겠더라구요. 그치만 남편이 좋아하니까, 성생활은 서로 노력하고 솔직해야 된다고 생각하게 됐거든요.그래서저도 그냥 받아들이고 해주곤하다보니 남편이 아주 만족하더라구요. 툭하면 한번 해주라하고 관계때는 꼭 해줘야합니다. 저도 남편이 흥분하는 모습 싫지안더라구요. 저는 첨엔 정말 서툴었는데요. 하다보니 늘더라구요. 첨엔 이렇게도해보고 다음엔 또 이렇게도해보고 하다보면 남편이 어떻게 할때 더 좋아한다라는 생각이 들겁니다.그렇게하면서 느는거지 특별히 가르쳐주고할건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저도 누가 가르쳐주진 않았거든요. 저는 할때 나오는 정액은 저희 남편은 많이 안나오는데.나올때는 나올때만 손으로 빨리 닦습니다.먹긴 좀 그래서..한번 먹어봤는데 영아니더라구요. 할때 혀를 많이 이용해보세요. 저는 자주 하다보니 늘어서 남편이 저보고 너무 잘 빤다고(민망) 감탄을 합니다.저도 제가 해주는 애무에 만족해하니까 기분 좋구요. 님두 노력해보세요.첨엔서툴더라도 이렇게해서 남편이 좋아하면 성생활도 훨씬 좋아질거예요.분명히.. 너무 노골적으로 말했죠. 조금 민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