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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남편은 어떠셨나요?


BY 글쎼요. 2002-07-28

저는 지금 임신 막달에 접어들었답니다.근데 울신랑 아가와 절위해 자제해줘야하는데 전혀 그런 기미가 보이질않네요.지금 관계를 가져도 되기는 하는건지 관계를 가지면서도 늘 불안하답니다.남편한테 좋게 말해야할텐데 그러다 남편이 민망해하지나 않을런지 걱정이에요.님들은 임신기간 남편과 어떻게 보내셨나요? --------임신녀님의 글입니다.--------- 너무 과민 반응 하네요 신랑이 하자면 하세요 멀거리 겁을 냅니까? 아이이고 산모인데두 아무 영양 업서요 신랑이 하자구 하면 언재 던지 대주세요 --------상과 없슴다님의 글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임신중에는 성관계를 했고요. 임신 10개월 막달 들어서면서는 남편의 자위를 오럴섹스로 도와 주었습니다. 남편에게 잘 상의 하셔서 아이출산까지만 님이 도와주겠다고 하고 얘기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