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7년차 주부입니다. 세아이를 두고 있구요. 남편과는 아주 만족할 정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었거던요. 그런데 몇달전부터 남편이 잠자리를 피하는것 같아서 속상했어요. 전 갈수록 좋아지는데.... 그런데 이럴수가... 여자들은 출산후 질이 느슨해진다잖아요. 남편이 만족을 못했나봐요. 망설이다가 얘기를 한거예요. 한강에서 배젓기라고..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이쁜이수술을 할까? 요즘 광고하는 구슬로 가지고 하는 운동을 해볼까? 님들 좋은 방법 있으면 글 올려주세요. 고민입니다. 이쁜이수술은 무지 아프다던데.. 하고나면 효과는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