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미스인데요,
전 '삶을 즐기자!' 주의라.. ^^;
여러 남자와의 경험이 있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정말로 코가 크면
그곳도 큰 남자가 있어요.
근데 아닌 사람들도 있다는 거죠.
지금 남친은 코도 크고 덩치도 산만해서
당연히 클 줄 알았는데 아니던데요.
길이도 좀 짧은 편이라서 어느 특정 체위에서는 잘 빠지죠^^; 하지만 불만은 없어요.
사랑하는 감정 있음 그런건 문제가 안되여.
서로 맨살 맞대고 체온을 느끼고 그런게
더 소중하져.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