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지만 묻고 싶군요 어제 남편과 진솔하게 얘기를 하다보니 저희는 너무 큰 차이를 보였어요. 저는 31세, 남편은 35세입니다. 그런데 저는 일주일에 2번은 바라는데 남편은 한달에 2-3번정도를 얘기하더군요 너무 큰 차이죠?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타협을 보기는 했는데 물론 개인차가 있기는 하겠지만 궁금해서요. 알려주실꺼죠? 남편은 제가 옹녀기질이 있데요...정말인가요? --------파란사과님의 글입니다.--------- 우리부부는 뭐 정해놓고 하는거 없어요. 그냥 하고싶을때 하거든요.횟수가 중요한것같진 않아요.서로 잘 맞느냐가 문제지요.허긴 욕구 빈도가 틀리면 그것도 문제가 되겠네요. 저흰 욕구가 서로 비슷해요.이 삼일에 한번은 하거든요.그러니까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네요. 제가 배란기전이나 생리전엔 욕구가 강해져서 하고싶다는 표시를 야들야들한 속옷을 입으면 자기가 어느새 눈치채요. 그리고 자기가 하고싶을때면 어느새 야릇한 눈빛을내면서 스킨십을 유도하죠.님도 꼭 일주일에 한번이라고 그대로만 하려말고 욕구가 강하면 샤워 이쁘게 하고 이쁜 속옷 입고 남편을 덮쳐버리세요.제남편도 저에게 옹녀기질이 있다는데요 제남편은 강쇠기질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