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지만 묻고 싶군요 어제 남편과 진솔하게 얘기를 하다보니 저희는 너무 큰 차이를 보였어요. 저는 31세, 남편은 35세입니다. 그런데 저는 일주일에 2번은 바라는데 남편은 한달에 2-3번정도를 얘기하더군요 너무 큰 차이죠?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타협을 보기는 했는데 물론 개인차가 있기는 하겠지만 궁금해서요. 알려주실꺼죠? 남편은 제가 옹녀기질이 있데요...정말인가요? --------파란사과님의 글입니다.--------- 걱정마세요. 전 29세 남편은 31세인데도 한달에 2-3번 정도밖에 안해요. 저도 처음엔 고민도 하고 걱정도하고 했는데 지금은 저도 거기에 익숙해져있어요. 사람마다 틀린것 같아요. 그래도 할때는 확실히 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