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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몰래보는 남편!@


BY 다시 2002-08-05

정말 짜증납니다!@ 님들 남편들은 어때요? 여러차례 그일로 싸워서 집에서는 절대 아이들도 컴을 쓰고하니깐, 보지말라구해서 그러는가 싶었는데, 어제 저한테 또 걸렸어요!!! 바둑두는줄말 알고 있었떠니, 몰래 보고 있는거에요!!!! 어찌나 실망스럽던지........정말 더이상 말도 하기 싫고,남편이 동물처럼 보입니다! 그런거 보면서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전 여자라서 그런지 그런 남자들 이해가 전혀 안가거든요! 같은 경험있으신분 의견즘 주세요!@ --------거거님의 글입니다.--------- 왜? 건강한 남편을 변태..퇴폐로 몰아요. you 깨서 남편의 건강함을 못 받아 주시나 보죠. 그래서, 착한 남편....대부분 남자들 음란 싸이트 봐요.왜? 보냐구요? 바보 같은 질문이군요. you 는 아주 괜찮은 남자를, 길이나, 또는, 메스컴을 통해 보면 어떤 ...느낌 안갖어요? 안갖는다면 you가 문제가....정신 건강에 문제가 잇어 보이는 군요. 저두 저의 사랑하는 마누라와 관계시...요사이, 잘나가는 연예인과 관계하는 생각을 합니다. you 깨선 처음 남편 알고....관계할때의.... 남편의 대한 애정이나 관심을 갖고 계신가요? 가끔, 이 싸이트에 음란물 보는 남자를 무슨 정신 병자 취급 하는 바보 같은 아줌마...아니, 여자들 ....정말 바보 같아, 언급 하지 않으려 했으나 "남의 떡이 커보인다" 라는 옛 속담 같이..... 저의 마누라 미인대회 출신에 모델 경력 갖은 남들이 말하는 쭉쭉 빵빵 이죠. 처음 꼬셔 결혼 할때 "죽는 날 까지 너만 아끼고 사랑 하리라" 후 후 후.... You 깨선 남편에게 처음 시절 같이 매력 있다 생각 하세요? 아니! 그렇게, 노력 하고 계신가요? 밖으로 바람 안피우고 음란물 싸이트 보는 거.... 신경 쓰지 말아요. 아니, 음란 물에 쭉쭉 빵빵 들이 you의 남편에게 와요? 아니죠? 단지, 왜 나를 나두고 다른 년들...죄송 합니다. you의 바보 같음에 열받아서.... 달에 몇 푼 쓰며 혼자 즐기는게 낫죠. 만약 밖에서 해결 하다. 몹쓸 병이라도 걸려 오면 ... 저 우리 마누라 사랑 해요. 하지만 이제 10년 넘어 같이 살 맞대고 살앗더니 매력 없어요. 근데, 요사이 같이 음란 싸이트 보며 즐겨요. 무조건 나쁘다 평가 말고 같이 즐기세요. 할말 많지만 ...그만.... --------you!바보님의 글입니다.--------- 와이프가 싫다면 안볼수도 잇는거 아닌가요??? 대부분의 남자들이 다 그렇다고 와이프가 싫다는데,나 정상이야...하면서 몰래 볼 필요까지 있냐는 말이죠....!@@ 그런거 보는거나, 밖으로 돌며 바람피는거나.....남자들은 그렇게 자제능력이 없는건가요? 님의 답변을 듣고나니, 정말 할말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