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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지요^^


BY 호호 2002-08-07

뭐 '행복한 부부의 성'에 성공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다가 지금은 인생을 즐겁게 살고있다네요. 그 즐거운 이유가 연하의 남자를 찾아서 즐기고 있대나 어쨋다나. 도움줄테니 물어보라며 멜주소까지 남겼씁디다. 그렇게 즐기며 살래나? 상업적인 냄새도 나고.. 뭐 이상한 남자라는 결론이 났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