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이랑 나이차가 엄청 많아요.. 띠동답이여여.. 그런데 남편은 스킨쉽을 안 조아해여.. 전 함께 있으면 만지고 싶고 안고싶은데.. 첨부터 안그래서 원래가 그렇구나해여.. 지금은 일을 <?>하고있어서 일주일에 1번쉬고 쉬는날만 집에서 자요 어떤때는 잘 안쉬고 계속일을 하구여 너무 일이 피곤해서 일까요 관계를 잘 안해여 아이가 있다는 핑계도 있지만... 그리구 하고나면 어떤땐 꼬치가 아프다해여 혹 여자가 있나 의심을 했지만 그건아니구여.. 전 부부관계에 만족을 못해도 창피해서 그냥 말도 안했었어여 넘 빨리 끝나도 그냥 속으로만 삼키고 아무런 말을 하지않았어여 어떤식으로 대화를 해야할런지 몰라서.. 남편과의 잠자리를 잘않하니 저도 별생각이 없구여.. 전 20대 초반이여여 잠자리도 부부의 생활이라던데.. 어찌하면 서로가 만족하는 성을 즐길수 있을런지요..조언좀 해주셔여.. --------엽기여우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님에글 잘읽어보았습니다. 아기까지 있으시면서.남편분께 못할말이뭐가있어요. 님에 성격이 매우 소극적이신것같네요. 마음에담아놓고 님혼자 속끓지마시고 남편분과 대화를 갖어보세요. 혹시 누가알아요 싑게문제가해결될지? 아기 예쁘게 잘키우시고요 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