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할때 완전히 나가떨어져서 기운다 빠질때까지 확실히 해주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체적으로 알고 시포여... --------????님의 글입니다.--------- 사실 이건 비밀이고 쑥스러운 얘기인데 님들한테만 살짝 공개하죠.제가 연기를 좀 공부했는데요 남편은 사랑나누는 것도 좋아하지만 오랄을 너무 좋아하거든요.그런데 아이러니칼 하게도 전 오랄해주는걸 너무 싫어했어요. 구토도 나오고 비위가 좀 상해서요 그런데 사랑이 뭔지 남편이 원하니까 만족을 시켜주고 싶은맘에 한번은 정말 요부신음 소리를 내며 남편이 좋아하는 부위를 하나씩 애무해주며 남편이 조금씩 흥분하면 나중에는 오랄을 정신없이 해주는거죠. 꼭 미친듯이요.(연기도 어느정도 가미) 그럼 남편은 내가 정말 자기를 진짜 사랑하는구나 라는 느낌과 함께 제가 섹시하게 느껴진대요. 그리고 가끔 남자도 여자가 적극적으로 해주길 바란다더군요.그렇게 흥분이 절정에 달했을때 색다른 방법으로 사정시키거나 아님 사랑을 나눠서 사정시키면 전 멀쩡한데 남편은 나가 떨어져서 그대로 코를 골며 깊은 단잠에 빠지네요. 명심할점은 사랑을 나누면서 당신과 사랑을 나누는게 너무 즐겁다라는 메시지를 보냄과 동시에 사랑이 끝나면 당신 정말 멋져라고 자신감을 주세요.이상 끝! 그다음날 남편의 표정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