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관계 맺을때 느낌이 좋은부위가 있으면 말하라고 했죠. 근대 없대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구 했더니 말하는게 이건 완전히 포르노 배우 저리가란거 있죠. 난 직업여성이 아니라고 했죠. 그래서 노력은 하겠지만 가능할지 모르겠다구. 남자들은 행위 자체만으로도 쉽게 성적흥분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저의 무지함으론 석남같은 저희 남편이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저희 남편만 이러는건지 아님 다른 남자들도 이러는지 궁금하더군요. 물론 포르노 배우처럼 하는게 더좋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서 흥분이 안된다는 우리남편! 다른 남자들도 이남자 같은지 궁금하네요. 이거 누구한테 터놓구 물어볼 수도 없고 넘 답답해서요. --------anwl님의 글입니다.--------- 님의 남편이 석남 맞는거 같아요.세상 남자들 다 천차만별이지 않을까요? 성에 관심 많은 남자와 다른데 관심 많은 남자와. 그런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포르노에 미치더군요. .그거 완전히 조작하고 연출한거잖아요.몇배로 과장한건데 그것보고 흥분을 잘하더군요.제남편두요.그리고 꼭 똑같이 흉내내 볼려고 하구..제남편은 너무 성에 관심이 많아서 가슴부분과 중요부분을 애무해주면 거의 흥분준비로 도달해요.오랄도 너무 좋아하죠. 내가 힘들고 맘 안내키면 안하구요 하지만 한번 할때 완전히 나가떨어져서 기운다 빠질때까지 확실히 해주죠. 님도 남편이 별 방법이 없다면 장소를 바꿔 보시거나 아님 체위의 변화, 아님 간지럼을 태우면서 애무로 시작해보세요.재밌는 방법도 많구요.대신 남편이 자꾸 포르노 비슷한것만 요구한다면 저건 조작한거야 라고 자꾸 상기 시키세요.제가 쓰던 방법이에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