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페이지가 있었는지는 정말 몰랐내여 우리집 왠수 거의 매일매일 술..담배에 찌들어삽니다 그런고로 자연이 귀가시간도 들쑥날쑥 이고여 헌데 자는사람깨워 잠자리 억지로 청하는 건 무슨경우임니까 씻지도 않고 말이죠 정말 짜쯩납니다 그래서 인지 1달전부터인가 음부에서 쿰쿰한 냄새가 납니다 팬티에 비치는것도 있구여 단지 남편 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생리전에는 심한 냄새가 더합니다 혹 경험있는분 계신가여 --------짜증이님의 글입니다.--------- 빨리 병원 가보세요. 자궁 내막염인듯 함니다. 남편 분이 윤락녀와 관계를 갖어 임질에 걸린 것 같읍니다. 같이 치료를 하세요.